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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10억뷰를 기록한지 4개월 만에 다시 금자탑을 쌓았다. YG는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증명했다. 노래의 인기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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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음악적 성과 역시 돋보였다. 발매되자마자 한국 음원차트 '올 킬'은 물론 해외 음악 시장까지 강타했다. 특히 앨범은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200'에서 40위, '뚜두뚜두'는 '핫100'에서 55위에 오르며 당시 한국 걸그룹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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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외에도 '붐바야'(8억뷰), '마지막처럼'·'킬디스러브'(7억뷰), '불장난'·'휘파람'과 제니 '솔로'(4억뷰), '스테이'(1억뷰) 등 8편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안무영상 및 음악방송 영상 등 총 18편의 억대뷰 영상을 보유한 '유튜브 퀸'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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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지난해 올해 초 4대륙 23개 도시 32회 월드투어와 일본 3개 도시 4회 돔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톱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조만간 새 앨범을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