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황정음이 추억 사진을 대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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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운일상.....이것도일년전쯤인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코로나19사태가 없었던 소탈한 과거를 추억한 것.
공개된 사진에서 황정음은 흰 원피스를 입고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꽃밭에서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황정음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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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오는 5월 20일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쌍갑포차'에 출연한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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