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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은 1997년 '학원 별곡'으로 데뷔, 올해로 데뷔 24년 차를 맞았다. 올 초에는 첫 미니앨범 '올 포 유(ALL FOR YOU)'를 발매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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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두가 그의 퀴즈 실력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하지 않자, 스스로 숨겨왔던 수상 이력을 공개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재덕은 "안 알려진 사실인데 학교 다닐 때 상을 많이 받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기억나는 상이 두 개다. 하나는 착한 어린이 상이다"라며 반전 수상 내역으로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굴하지 않고 그는 "이건 진짜 자랑스러운 건데 초등학생 때부터 젝스키스 데뷔 전인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개근상을 받았다"며 뿌듯한 표정을 지어 팀장 박명수의 속을 뒤집어(?)놓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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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김재덕의 퀴즈 도전기는 3월 25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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