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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TV CHOSUN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이 코로나19 사태 방지를 위해 제작발표회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다. 이날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김창동 감독을 비롯해 성동일, 진희경, 김광규, 오현경, 서지석, 이본, 권은빈, 여원 배우가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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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은 "특별히 없다. 평소에 하고 싶었던 배우들이 가장 컸다. 재밌겠다. 내 와이프로 나오는데, 너무 잘 맞다"며 ""집에가면 집사람 얼굴을 짜증 내고 있다.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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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인 오현경(오현경 분)과는 느끼함 가득한 만남을 선사하며 배꼽 저격수의 면모를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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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족'은 오는 3월 29일(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