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경찰 "조만간 구속영장 신청" by 조윤선 기자 2020-03-26 11:06: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경찰이 가수 휘성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Advertisement26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마약 업자를 검거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휘성이 프로포폴을 다량 투약했다는 진술 및 물증을 확보했다.경찰은 휘성이 투약한 프로포폴 양이 많다고 보고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휘성은 지난 2013년 군 복무 중에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당시 휘성은 2011년부터 2013년 초까지 서울 강남 일대 피부과 등 여러 곳에서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에 휩싸였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오늘(31일) 3주기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