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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아워'는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필요한 조명 등을 소등하는 행사다. 2007년 호주 시드니 지역의 가정과 기업의 참여로 시작했으며 지난해는 전세계 188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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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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