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SBS '집사부일체'가 사물놀이 글로벌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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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과 일일 제자 옹성우는 '사물놀이 창시자' 김덕수 사부와 함께하게 됐다. 이들은 한국의 사물놀이를 전 세계에 알릴 역대급 공연을 예고했다. 사물놀이에 비보잉,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 장르는 물론 국경마저 허물어뜨린 콜라보 공연을 준비한 것.
글로벌 프로젝트를 위해 특급 외국인 게스트들까지 합류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멤버들의 '피 땀 눈물'에 외국인 게스트들의 지원 사격으로 한층 더 높아진 퀄리티의 콜라보 공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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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연을 본 세계인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해 기대를 고조시킨다. 이들은 "정말 격정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공연이다", "전통과 현대의 믹스가 아주 좋다"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감상평을 밝혔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전하는 생생한 반응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사물놀이 글로벌 프로젝트는 29일(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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