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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은 전날 무한리필급 회 대접을 해 준 직원의 어머니에게 보답하기 위해 평소 갈고 닦아 온 자신의 마케팅 능력을 십분 활용, 가게 홍보를 제대로 해드리겠다고 큰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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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전현무와 김숙이 양치승에게 트레이닝을 받았던 배우 성훈과 김우빈 등을 언급하자 양치승은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의리가 있다", "츤데레다"라는 등 애매한 힌트만 던지면서 애를 태웠다고 해 과연 거제도를 뒤집어 놓을 특급 셀럽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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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양치승은 헬스장에 있는 원판을 전부 끌어 모은 0.5톤의 무시무시한 고중량 지옥 훈련에 돌입했다고 해 과연 그의 숨겨진 빅픽처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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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