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전소미 측이 람보르기니 탑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전소미 측은 "해당 차량은 전소미 소유의 차량이 아니다. 다음 회차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소미는 최근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이 엠 소미(I AM SOMI)'를 공개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전소미의 고등학교 졸업식 장면이 그려졌다. 전소미는 졸업식 전 가족들과 졸업의 설렘을 나누는 한편 졸업 이후의 삶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무엇보다 눈길을 끌었던 건 다음 회 에피소드 예고편이다. 전소미는 "나 노란 차 업그레이드 했다"며 환하게 웃었는데, 그가 탄 차량은 람보르기니의 SUV 모델인 람보르기니 우루스라 관심을 모았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출시 가격이 2억5600만원인 고급 외제차라 화제를 모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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