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 TOP7 측이 팬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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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3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현재 방송과 아티스트에 대한 개인 및 단체 서포트를 받지 않고 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더불어 팬 여러분들은 공개되지 않은 촬영 현장의 방문 및 아티스트에 대한 접촉 시도를 자제해주시고 아티스트가 차량 이동 중에 창문을 내리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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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오는 5월 2일부터 8월 말까지 전국 25개 지역에서 열리는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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