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1년 연기하기로 결정됐던 도쿄 올림픽, 내년 7월23일 개막하기로 최종 결정이 내려졌다.
일본 언론들은 30일 도쿄 올림픽의 개막일이 2021년 7월23일로 정해졌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날 이사회를 개최했고, 이 자리에서 7월23일 개최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폐막일은 8월8일. 이는 당초 알려진 일정보다 하루씩 앞당겨진 것이다. 금요일 개막, 일요일 폐막이던 그동안의 올림픽 일정에 발을 맞추게 됐다.
아직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일본 언론들은 IOC 역시 이 일정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