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전소미가 난데없는 람보르기니 논란에 휘말렸다.
전소미는 최근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이 엠 소미(I AM SOMI)'를 공개했다. 그런데 두 번째 에피소드 예고편이 도마에 올랐다. 예고편에서 전소미는 "나 노란 차 업그레이드 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그런데 해당 차량은 출시 가격이 2억6500만원인 람보르기니 우르스라 관심이 쏠렸다.
해당 회차가 공개된 뒤 악플러들은 갓 스무살이 된 전소미가 람보르기니를 소유했다며 전소미를 향한 이유없는 공격을 시작했다. 이에 전소미 측은 "해당 차량은 전소미의 차가 아니다. 다음 회차 방송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해명에 나서야 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와 같은 논란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분위기다.
사실 전소미가 해당 차량을 소유했다 하더라도 문제가 될 일은 아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이고, 소득에 걸맞는 소비는 개인의 자유이지 타인이 구속할 범주가 아니기 때문이다. 더욱이 람보르기니 우루스가 전소미 소유의 차량도 아니다. 단 일주일만 기다려도 알 수 있는 내용을 굳이 논란거리로 만드는 것은 '영앤리치' 그 자체에 대한 불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전소미의 '아이 엠 소미' 2회는 4월 4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방송 공개로 더 이상 쓸데없는 논란이 종식되길 팬들은 바라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