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고소영이 꽃꽂이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조팝나무로 꽃꽂이를 하고 있다. 고소영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소영은 최근 홀트아동복지회을 통해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후원했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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