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KBS 측이 영탁의 출연 제한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30일 KBS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KBS는 타사 프로그램 출연자를 배제한 적이 없고, 그럴 이유도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최근에 코로나19 여파로 공개방송이 적어졌고,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출연자 라인업도 최소화한 상태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방송가 말을 빌려 KBS의 한 PD가 영탁에게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면 앞으로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등 KBS 간판 트로트 프로그램 출연이 어려울 것이라고 엄포를 놨다고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2위에 해당하는 선에 올랐다. MBC '라디오스타', JTBC '뭉쳐야 찬다' 녹화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