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4월 25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은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
안방극장을 따뜻한 봄의 향기로 물들일 '화양연화'의 네 주인공 유지태, 이보영, 박진영(GOT7), 전소니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누군가를 바라보는 듯 그윽한 표정의 유지태(한재현 역)와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이보영(윤지수 역)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리는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문구가 이들의 상황을 축약해 보여주며, 아름다운 첫사랑을 마음속에 간직해온 두 사람이 또 한 번 인생의 '화양연화'를 맞이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어 서로를 마주 보는 박진영(과거 재현 역)과 전소니(과거 지수 역)의 투샷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라보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두 사람의 눈맞춤은 은근한 설렘을 더하며 싱그럽고 풋풋한 첫사랑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다. 박진영과 전소니가 그려낼 찬란하고 아름다운 청춘의 '화양연화'에도 기대가 더욱 커진다.
'화양연화'는 세월의 흐름을 겪으며 변화한 두 남녀의 상황, 현재와 과거가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촉촉이 적실 예정이다. 명품 배우들의 환상적인 시너지로 탄생시킬 감성 멜로드라마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는 '하이바이, 마마!' 후속으로 오는 4월 25일 토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