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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페셜 DJ로 나선 이도와 건희는 "설레고 긴장이 많이 된다"면서도 흥겨운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게스트 레이븐, 서호, 환웅, 시온과 환상 호흡을 자랑하며 90여 분간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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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2개 지역 아이튠즈 K팝 송 차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1위에 진입했으며, 지난달 31일 SBS '더 쇼' 음악방송 1위 후보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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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원어스는 '아이돌 라디오'만을 위해 특별한 댄스 메들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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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즉석 N행시 코너로 멤버들의 재치를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건희와 레이븐도 자이언티와 크러쉬의 '그냥'을 커버하며 매력적인 음색과 탄탄한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마지막으로 원어스는 "멤버들끼리 하는 첫 방송이다 보니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쉽게 쓰여진 노래'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많이 하고 있으니까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끝인사를 전했다.
한편, 원어스는 오늘(3일)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쉽게 쓰여진 노래' 무대를 꾸민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