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두산의 '영건' 박신지와 채지선이 불펜피칭을 소화했다. 5일 잠실구장에서 오전 진행된 두산 베어스 선수단의 훈련 현장, 동료들과 함께 워밍업을 마친 박신지와 채지선은 1루 덕아웃 불펜에서 김원형 투수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구위를 점검했다.
Loading Video...
Loading Video...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전체 10순위)로 두산에 입단한 박신지는 입단 당시 140km의 빠른 직구를 비롯해 슬라이더, 커브, 포크 등 다양한 변화구를 던져 주목받았다.
광주일고 졸업 후 2015년 2차 1라운드 신인으로 입단한 오른손 투수 채지선은 아직 1군 등판 기록이 없다. 캠프에서부터 꾸준히 좋은 활약을 보인 박신지와 채지선은 현재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자체 청백전에서도 계속 등판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