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허경환 "11년차 CEO, 연매출 180억"…양치승 "거품" 견제 by 정유나 기자 2020-04-05 19:47: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연매출 180억의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Advertisement5일 방송된 KBS 2TV '사랑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식품사업 11년 차인 허경환이 CEO 대열에 합류했다.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닭가슴살 관련 식품 사업을 경영한 지 11년차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이어 연 매출을 묻는 질문에 허경환은 "지난해 180억 원 정도 수익이 났고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두 배 정도 올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양치승은 "이거 거품이다"라며 "순이익으로 따지면 나보다 아래다"라며 허경환을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