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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공개 후 진행되는 만큼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전할 예정이다. 특히 윤성현 감독의 데뷔작인 '파수꾼' 개봉 당시 다양한 GV를 통해 작품에 관한 흥미로운 대화를 나누었던 윤성현 감독과 이동진 평론가가 다시 만났다는 점에서도 의미깊다. 이번 '사냥의 시간'의 스페셜 온라인 GV 또한 심도 있고 다채로운 대화들이 가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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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와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다. 이제훈,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 박해수 등이 가세했고 '파수꾼'의 윤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2월 26일 극장 개봉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개봉을 무기한 연기하다가 결국 극장 개봉을 포기, 오는 10일 오후 4시 넷플릭스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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