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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4명이 고기를 먹는데 4인분을 사 오면 어떡해"라며 명언을 날린 공효진의 말이 화제가 되면서, 여배우들의 공사판 삼겹살 먹방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터. 이들은 난장판이 된 담비 하우스 모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젓가락질을 멈추지 못하는 폭풍 먹방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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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묵은지를 끓이는 한편 고추장, 된장을 애타게 찾던 공효진은 '마법의 재료'까지 꺼내 요리를 이어간다. 김치찌개를 맛본 려원은 "이게 무슨 맛이야? 오묘한데?"라며 애매한 반응을 드러냈다고. 이어서 절친들의 맛 혹평이 이어지자 공효진은 "말 잘해. 내 이미지에 뭐가 맞겠어?"라며 귀엽게 응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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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 상상초월 '공블리표' 레시피는 무엇일지, 있는 게 없는 담비 하우스에서 여배우들이 무사히 삼겹살 파티를 마칠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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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