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에릭과 고원희가 홈파티를 위해 환상의 팀워크를 보인다.
오늘(10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흥 넘치는 서하마을 사람들의 잔치가 펼쳐진다. 이날 문승모(에릭 분)와 유벨라(고원희 분)는 완벽한 파티를 위해 요리부터 한 상차림까지 함께 준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주 방송된 4회에서는 불타는 폐교에서 정신을 잃은 유벨라(고원희 분)와 행방을 찾는 문승모(에릭 분), 마을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사라진 유벨라를 찾기위해 힘을 합심하는가 하면, 이성을 잃은 문승모가 무작정 불길로 다가서자 이를 만류하는 등 가족의 일처럼 서로 나섰다.
이런 가운데 서하마을 주민들이 다 함께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요리에 집중하고 있는 문승모와 유벨라, 집으로 찾아온 마을 사람들의 모습은 유쾌한 시너지를 짐작케 한다.
또한 서하마을의 마스코트, '유별난 시스터즈'의 유벨라와 김설아(고도연 분)의 익살스러운 장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벨라는 문승모가 차린 밥상 앞에 앉아 눈치를 보고, 김설아는 마이크를 잡고 어린애답지 않게 구수한 트로트를 부른다고.
당시 촬영 현장에서 에릭은 백숙, 수육, 잡채 등 여러 요리를 직접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가 하면, 고원희, 고도연, 최광제, 차청화 등은 지치지 않는 텐션으로 잔치 분위기를 적극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별나! 문셰프'는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회 시청자들의 잇따른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회만 본 사람은 없는 드라마'란 수식어를 입증해내고 있다.
이렇듯 모두의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 담긴 홈파티 현장은 오늘(10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