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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는 기존의 정통 트로트와는 다른 팝트로트 장르로, 이에 대해 임영웅은 "트로트면서 발라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전 연령층이 좋아할 수 있는 곡으로, 같이 함께 인생을 살아온 남편이 불러준 느낌이라는 사람도 있고 제 이야기 같은 사람도 있더라"라며 "실제로 김이나 작가님이 제 내용을 찾아보면서 임영웅의 이야기를 가사로 쓰셨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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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후 트로트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임영웅은 "이 트로트 열풍 열차에 타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부모님 세대뿐 아니라 젊은 세대 분들도 트로트 가수의 매력을 알 수 있게 된 게 모두 '미스터트롯' 덕분이다"라고 전하며 "아직 코로나19 때문에 불투명하지만 동남아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라며 K-트로트로 해외진출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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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에 트로트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임영웅은 오늘(11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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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