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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권은 "그러나 또 생각지도 못한 속상한 부분이 있었다"며 "투표소 근처 주변에 팬으로 보이는 분이 굉장히 많이 있었다. 그중 몇 분이 집 근처까지 따라오면서 '왜 도망가냐'고 하더라. 촬영도 하고 해서 투표소와 집이 가까운 거리인데도 몇 바퀴 돌아서 들어왔다. 조금 매너가 필요한 것 같다"고 호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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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권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주민센터를 찾아 투표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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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전투표를 해야겠다 결심하고 투표소로 아주 편하게 갔다가, 기자님들이 계셔서 깜짝 놀랐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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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몇 분께서 집 근처까지 따라오시면서 왜 도망가냐고 하시며.. 촬영도 하시고 해서 투표소와 집이 가까운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몇 바퀴 돌아서 들어왔어요.
코로나19로 인해서 투표소 관리 철저히 방역해주시는 관계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