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는 형님' 홍자가 무명시절 강호동을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대한민국을 트로트 열풍으로 물들인 가수 송가인과 홍자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홍자는 "무명시절 '스타킹'에 3개월 동안 반고정 패널을 했었는데, 그때 강호동을과 만났다"라고 밝혔다. 이때 강호동은 혹시 홍자 역시 '강호동 피해자' 중의 한 명일까봐 두려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어 홍자는 "방송하는 3개월 내내 강호동이 한 말이 기억에 남았다"며 "강호동이 내가 첫 출연했을 때 인사를 시켰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고 말하면서 트로트로 인사를 했다. 그런데 강호동이 한번 쳐다보더니 이후 '너 잘하더라. 너 꼭 잘 될 것이다'라고 칭찬했다. 3개월 내내 그 말이 힘이 됐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