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첼시가 아스톤빌라의 수비수 맷 타겟을 주시하고 있다.
축구 전문 매체 '90min.com'은 첼시가 아스톤빌라에서 뛰는 24세 수비수 타겟을 여름 이적 시장에서 데려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타겟은 지난해 7월 사우샘프턴에서 아스톤빌라로 이적했다. 이적 후 첫 시즌 24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잉글렌드 U-21 대표팀 출신으로 사우샘프턴에서 63경기를 뛰었고, 그 전에 풀럼에서도 경험을 쌓았다.
첼시는 이메르송 팔미에리와 마르코스 알론소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수비수, 레프트백을 보강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타겟은 다음 시즌을 앞두고 스탬포드브릿지로 갈 수 있는 잠재적 옵션을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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