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EBS와 함께 '2020 교실에서 찾은 희망'의 사전 캠페인 '집에서 먼저 찾은 희망'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집에서 먼저 찾은 희망'은 행복한 교실 문화를 위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의 일환으로 가정에서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이다. 오리온은 코로나 19로 인한 개학 연기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재미있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캠페인 후원을 결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주제로 오는 24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전국의 아동 및 초·중·고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2명 이상의 가족이 팀 단위로 월드비전 교실에서 찾은 희망 유튜브 채널에 올려진 동영상을 참고해 플래시몹을 연습한 뒤, 이를 촬영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고 그 주소(URL)를 월드비전 교실에서 찾은 희망 유튜브 채널에 등록하면 된다. 오리온은 캠페인 기간 동안 매주 우수팀을 선정해 총 400팀에게 오리온 스낵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은 지난 2012년 행복한 교실 문화 조성을 위해 월드비전과 EBS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오리온은 캠페인의 취지와 오리온이 추구하는 '정(情)' 문화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2015년부터 6년 연속 후원해오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개학 연기 등으로 집 안에만 있느라 답답해할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오리온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정(情) 문화'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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