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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라라랜드'의 주인공 '엠마'를 떠오르게 만드는 노란 원피스를 입은 최송현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이재한은 "튤립 같네"라며 최송현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최송현은 오직 이재한만을 위한 단 하나뿐인 케이크와 둘만의 이야기를 담은 스페셜한 선물을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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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패치' MC들은 최송현의 네버엔딩 이벤트 쓰리 콤보에 입을 다물지 못하며 역대급 리액션을 터트렸다. 특히 전소미와 라비는 최송현이 준비한 회심의 축하 멘트에 자리이탈까지 불사하며 만신창이가 됐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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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하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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