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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과 지창욱의 캐스팅 소식으로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SBS '편의점 샛별이'는 똘기 충만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다. 사람 냄새 물씬 나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 생활 밀착형 에피소드, 청춘들의 꿈과 사랑 등을 버무리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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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개성 넘치는 금비 역에 서예화가 캐스팅됐다는 소식은 드라마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드라마 '무법변호사'부터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까지 매 작품마다 톡톡 튀는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던 그였기에 '편의점 샛별이'에서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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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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