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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하원이 서우로 인해 스윗하게 변화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원은 서우와 함께 지수(박주현 분)와의 추억이 서려있는 배송지를 꽉 채우는가 하면, 서우와 한 공간에서 그 어느 때보다 곤히 잠이 든 투샷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7회 말미 하원은 "난 얼마든지 있어주는 사람 해줄 수 있어요"라는 서우의 말에 "나도 서우씨한테 있어주는 사람 해줄 게요"라며 진심을 전해,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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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원과 서우의 관계 급진전이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앞서 1프로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하원에 대한 짝사랑을 이어가겠다고 결심한 서우는 "내 1프로 20프로 성장한 거에요?"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으로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잡고 싶은 사람의 손"이라는 하원의 말과 함께 서우의 손에 닿을 듯한 하원의 손길이 달콤한 긴장감을 전파한다. 무엇보다 "눈 감아봐요"라는 하원의 말에 슬며시 눈을 감는 서우의 모습이 포착된 바. 오늘 밤 안방을 설렘으로 물들일 로맨스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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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반' 제작진은 "오늘(14일) 하원의 직진 본능이 최고치로 폭발한다"고 귀띔하며, "서로를 향한 마음이 한층 깊어진 '반반커플' 하원과 서우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치솟게 만들 것이다. '반의반' 본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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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