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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는 "코로나바이러스 탓에 아빠랑 엄마랑 아기 안아보기가 불가능해서 같이 사진도 못찍었네요. 병원에 손님 출입불가, 산모 외출불가, 보호자 1인 외에는 아기 얼굴도 볼 수 없지만...그런 의료진들의 노력에 바이러스 따윈 모른 채 안전하게 지내고 있어요"라며 "얼른 회복하고 퇴원해서 건강한 소식 전할게요"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이상미는 셀카를 게재하며 건강한 모습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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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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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 이론이가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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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낮에 3.5kg 건강하게 여자아이 태어났습니다
진작 출산하고도, 몸 회복하느라 이제 소식을 알리네요^^
(이제야 내 사진도 찍어봄 늠흐아팠어요)
코로나바이러스 탓에
아빠랑 엄마랑 아기 안아보기가 불가능해서 같이 사진도 못찍었네요..
병원에 손님 출입불가, 산모 외출불가, 보호자 1인 외에는 아기 얼굴도 볼 수 없지만..
그런 의료진들의 노력에 바이러스 따윈 모른체 안전하게 지내고 있어요
얼른 회복하고 퇴원해서 건강한 소식 전할게요
#20200410
#이론이세상에태어난날
#축하해우리딸
#사랑해
#엄마아빠가
#수술후유증으로
#엄마는앓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