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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으로 이사한 윰댕은 영상을 통해 새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널찍한 거실과 높은 천장, 그림 같은 한강 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윰댕은 "뷰가 너무 예쁘다. 낮에도 예쁘고 밤에도 예쁘다"고 자랑하며 "높은 천장이랑 거실 뷰가 예뻐서 이 집으로 계약했다.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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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윰댕은 뷰가 아름다운 공방부터 드레스룸, 안방 겸 방송 방, 아들 건우의 방까지 차례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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