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박보람이 32kg 감량 후 유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보람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만먹고 후다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레스토랑에서 파스타와 빵을 먹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안경 쓴 모습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수한 모습임에도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32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후에도 요요 없이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끈다.
박보람은 지난달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1일 5끼 다이어트 식단을 언급하며 "이 다이어트는 정말 급하게 살을 빼야할 때 썼던 방법이다. 이렇게 먹으면 안 된다"고 당부하며 "하루에 5번, 아주 조금씩 음식을 나눠서 먹는 거다. 한 끼에 바나나 반개, 계란 한개만 먹는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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