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대부분의 학교들이 개학이다. 온라인 개학이기에 동일한 일상이지만 16일 아침은 분주하다. 첫 온라인 수업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컴퓨터나 노트북 앞에 앉아 순서를 기다린다.
혹시나 PC나 노트북을 준비 못한 가정이나 사양이 낮은 컴퓨터를 준비한 가정은 사실상 불안하다. 이런 걱정을 해소하는 제품을 든든몰에서 준비했다.
해당 모델은 소비자가격이 180만원인 최고급 노트북 'HP 엘리트북 840 G2'으로 온라인수업에 최적화시킨 제품이다. 기본 웹캠이 탑재되어 있으며 인텔 5세대 i5 CPU와 8GB램, SSD 256기가 하드가 탑재되어 초고속 부팅은 물론, 수업 중 화면이 버벅거리거나 끊기지 않는다. 또한 유무선랜을 장착해 장소 구애 없이 인터넷에 편하게 연결해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운영 OS는 win10이다.
가격도 만족한다. 소비자가 180만원의 76%할인한 43만원이다. 이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것은 리퍼브제품이기 때문이다. 리퍼브제품이란 사용한 제품을 수집해 여러 단계의 성능 테스트를 통해 품질을 보증하는 제품을 말한다. 무상보증기간은 구매 후 3개월이다. 합리적인 구매로 가정경제와 학업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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