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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코로나19 안심구역 만들기의 일환으로 전국 판매네트워크 전시차량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전화 및 온라인) 상담을 적극 권장?실시하며, 상담을 진행한 고객이 계약 시 전 모델 10만원 우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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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이광섭 국내영업본부장(전무)은 "코로나19 국면이 하루 빨리 종식되어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염원하는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거리에 나섰다"며 "쌍용자동차 역시 국민들의 응원과 단호한 결의로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향해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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