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임영웅이 영탁, 이수영과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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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년만의 재회. 이수영선배님과 함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임영웅과 이수영, 영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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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영탁은 앞서 이날 방송된 CBS 음악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에 출연해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후의 근황 등을 전했다.
이어 라디오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임영웅과 이수영, 영탁. 엄지 척, 브이 포즈 속 세 사람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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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영웅과 영탁은 '미스터트롯' 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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