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조 하트가 웨인 루니와 한 팀에서 재회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골키퍼 하트가 소속팀 번리를 떠나 더비 카운티로 이적할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매체 '더선'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하트가 번리를 떠나 더비로 이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더비에는 챔피언십(2부)에서 가장 높은 주급인 10만파운드를 받는 베테랑 공격수 루니가 버티고 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전성기 시절인 2008년부터 무려 8년 동안 잉글랜드 대표로 함께 활약했다.
2003년 프로에 데뷔한 하트는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맨체스터시티의 주전 골키퍼로 뛰었다. 2010년 남아공,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잉글랜드 대표로도 참가했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