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연출/윤상호 각본/방지영)가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킹메이커 '최천중'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박시후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킹메이커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 21세기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를 소재로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에 박시후, 고성희, 전광렬, 성혁 등 연기파 배우들과 '야경꾼 일지'의 방지영 작가, '이몽' '사임당 빛의 일기' '백년의 신부' '태왕사신기' 등을 작업한 윤상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관상가 최천중(박시후 분)의 모습이 담겼다. 마치 보는 이들의 관상을 꿰뚫어보는 듯 지긋이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천중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그려내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예비 시청자들을 홀리게 만든다. 특히 천중의 하얀 피부와 어우러지는 화사한 화이트 톤의 한복이 그의 훈훈한 외모를 뒷받침하며 여심을 저격하는 자체발광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들어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하는 박시후는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운명으로 얽힌 왕위쟁탈전 속 희대의 영웅 킹메이커로 활약할 예정으로 그가 새롭게 보여줄 최천중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박시후의 캐릭터 포스터 공개로 기대감을 상승시키는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오는 5월 17일 일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