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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판매량 증가는 지난 겨울부터 이어진 이상 고온 현상과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 원인으로 해석된다. 특히 컬리는 입고부터 배송까지 유통의 전 과정을 일정한 온도로 유지하는 국내 유일의 풀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춰 아이스크림을 주문하면 집까지 녹지 않고 바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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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이나 극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프리미엄 아이스바 '아이스팩토리' 상품도 인기다. 세계 최초로 샤벳 아이스바를 출시한 '아이스팩토리'의 아이스크림은 마켓컬리에서 단독으로 판매되고 있다. 유제품이 들어간 5종과 과일 샤벳으로 만든 5종, 총 10종 중 과육과 과일 주스로 만들어 과일의 상큼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스트로베리 샤벳과 수박 샤벳이 판매량 1~2위를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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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원료를 활용한 상품도 인기다. 대한민국 대표 유기농 목장인 범산목장의 유기농 원유를 활용한 '범산목장'의 유기농 아이스크림은 부재료까지 모두 유기농 인증을 받아 인기를 끌고 있다. 뉴욕에서 탄생한 유기농 아이스크림 브랜드 '블루마블'의 상품은 깐깐한 미국 농무부(USDA)의 유기농 인증을 받아 믿을 수 있다. 아프리카 아이들의 교육 시설 설립을 지원하는 등 사회와 환경에 공헌해 글로벌 사회적 기업 인증인 B Corporation을 받은 '블루마블' 아이스크림은 마켓컬리에서 단독 판매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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