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나-류필립 부부가 새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미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삿짐 대충 마무리했어요. 아직 더 정리해야 될 게 많긴 한데. 집을 클럽으로 만들어 버리는 필미나 클라스. 이런 게 행복이죠. #사회적 거리 두기 단둘이 #하우스파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미나는 영상을 통해 개성 가득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특히 영상에는 미러볼까지 켜고 클럽 분위기를 한껏 낸 채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류필립의 모습과 이를 지켜보며 즐거워하는 미나의 웃음소리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미나는 "남양주랑 강남 두 집을 이사하느라 일주일간 짐 정리. 두 집 살림 정리하는 게 너무 힘들다"며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사한 이유를 궁금해했고, 미나는 "두 집 왔다 갔다 하는 게 힘들어서 합쳤다"며 왕십리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2018년 결혼했다. 현재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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