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노지훈이 김호중, 김희재와 훈훈한 쓰리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0일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뭉쳐야찬다측에서 응급치료를 잘 해준 덕분에 제발목은 아주 무사합니다. 많은분들께서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인사했다.
이어 "호중아 너 어렸을 때 솔직히 축구 했었지? 희재야 너가 그라운드에 일찍 들어왔어야 됐는데.. 그럼 경기 몰랐지 우리의 히든 조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공개한 사진에는 노지훈이 김호중, 김희재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 대세 트롯남들의 즐거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트롯FC'와 '어쩌다FC'의 본격적인 축구 대결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노지훈은 '트롯FC'의 특급 수문장으로서 골대를 철벽 방어하는 활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