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노지훈이 김호중, 김희재와 훈훈한 쓰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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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뭉쳐야찬다측에서 응급치료를 잘 해준 덕분에 제발목은 아주 무사합니다. 많은분들께서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인사했다.
이어 "호중아 너 어렸을 때 솔직히 축구 했었지? 희재야 너가 그라운드에 일찍 들어왔어야 됐는데.. 그럼 경기 몰랐지 우리의 히든 조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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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노지훈이 김호중, 김희재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 대세 트롯남들의 즐거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트롯FC'와 '어쩌다FC'의 본격적인 축구 대결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노지훈은 '트롯FC'의 특급 수문장으로서 골대를 철벽 방어하는 활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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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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