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키케 세티엔 감독이 바르셀로나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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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엔 감독은 21일(한국시각) 스페인 라디오 온다 세로와의 인터뷰에서 '(마르티네스는) 대단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적에 대해서는 많은 변수가 있다. 코로나 팬데믹이 많은 변수를 여전히 내포하고 있다'며 '특히, 우리 클럽의 경우 경제적으로 매우 복잡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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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영입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재정악화로 인해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여전히 그의 이적은 안갯 속 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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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르티네스의 이적에 대해 나는 아직까지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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