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맛' 김세진과 전혜지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 1일 차'를 맞이했다.
21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김세진-전혜지 부부, '미스터트롯' 남승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11년간의 연애에 종지부를 찍고 부부가 되기로 결심한 김세진과 진혜지는 이날 혼인 신고서를 들고 구청을 찾아갔다. 김세진은 "결혼식은 안하고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설명했다.
가족관계등록 창구 앞에 선 두 사람은 진지하게 혼인 신고서를 제출했고, 이어 구청 한 켠에 마련된 혼인신고 포토존에서 '뽀뽀 인증샷'까지 촬영했다.
이어 김세진은 "나 유부남 됐다!"라고 외치며 드디어 두 사람은 부부로 거듭났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