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윤지가 둘째 출산 후 조리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배우 이윤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와 함께 맞는 다섯번째 밤. 고마워. 건강히 찾아와 내게 안겨 주어서"라며 건강하게 태어난 둘째 딸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라돌(둘째 태명)#향보관원해요#신생아냄새#유리병에꼭꼭담아놓고싶은너의향기#근데#내큰딸냄새도맡고싶어#밤마다눈물이나#내큰딸라니#영원한내아가#엄마잘조리하고갈께"라는 말로 신생아 냄새를 간직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과 집에 두고온 큰 딸 라니 생각에 심란해 하는 두 아이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코로나 때문에 엄마랑 단둘이 조리원 합숙"이라며 둘째와 함께 쉬고 있는 일상을 덧붙였다.
한편 이윤지는 10년동안 알고 지낸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1년만에 딸 라니, 5년만에 둘째 딸 라돌을 얻었다. 지난 17일 둘째를 득녀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