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 신축 오피스텔 니즈 높아
Advertisement
동대문구 전농동은 청량리역 부근으로 이미 분양된 아파트 물량에 비해 오피스텔 비중이 크게 낮은 지역이다. 브랜드 아파트를 기반으로 대형 단지들이 상당수 포진해 있는 것에 비해 오피스텔 단지는 4개, 약 300개 호실에 불과하다.
Advertisement
한 부동산 전문가는 "청량리역 부근은 노후화가 진행된 지역으로 생활의 편의성, 보안성 등을 중시하는 오피스텔 주 수요층이 기피하는 지역이기도 하다"면서, "교통 인프라가 훌륭해 신축 건물이 들어선다면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해당 오피스텔은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다. 이 단지는 지난해 하반기 분양된 아파트 단지와 함께 들어서는 단지로, 해당 단지는 4개의 아파트 동과 1개 랜드마크타워 건물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42층 규모의 랜드마크타워 내 27~42층에 들어선다.
또한, 수준 높은 교통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청량리역과 직접 연결돼 해당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청량리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같은 추가 교통 개발 계획이 완료되면 철도 노선만 10개에 달하며 버스노선은 약 60개에 달하는 서울 강북권 최대 교통 허브로 불리고 있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은 청량리역 내 인프라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같은 건물에 들어서는 시설들로도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원스톱 라이프'는 한 단지 내에 여가생활에 필요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이동 없이 생활이 가능한 것을 말한다.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랜드마크타워는 쇼핑몰과 문화시설, 오피스가 들어설 예정으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롯데건설에서 시공하는 만큼 내부 설계도 훌륭하다. 일부 세대에는 입주자 선호도가 높은 분리형 원룸으로 설계돼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코인 세탁실, 라운더리 라운지, 스카이 가든 등으로 편리하고 고급스러운 커뮤니티 시설을 설계했다. 이에 더해, 외부 오픈 데크, 입주자용 세대 창고가 설치돼 입주민들의 편리함을 더했다.
한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홍보관은 서울시 성동구 마장로 302 열산빌딩 1층(마장역 3번 출구)에서 운영 중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