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이기광 측이 김근태 전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는다.
이기광 소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라운드어스)는 22일 고소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김 후보는 10일 "언더마케팅 기업 크레이티버가 불법 해킹 등으로 취득한 국민들의 ID로 음원차트를 조작했다"며 볼빨간사춘기 이기광 영탁 송하예 등 10팀을 음원차트 조작 가수로 지목했다.
이에 어라운드어스 측은 "인터넷과 여론을 이용해 소속사에 확인도 한번 해보지 않고 성급히 가수의 실명을 거론하며 잘못된 정보를 공개하고 그 내용을 접한 사람들에게 마치 그 내용이 사실인듯한 인식을 심어주어 해당 아티스트가 성실히 활동하며 쌓아올린 이미지에 타격을 주는 일은 근절돼야 한다"며 13일 김후보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