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ITZY(있지)가 'WANNABE'(워너비) 뮤직비디오로 '3연속 1억 뷰'를 달성했다.
3월 9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IT'z ME'(있지 미)의 타이틀곡 'WANNABE' 뮤직비디오는 공개 43일 2시간 50분 만인 21일 오후 8시 50분경 유튜브 조회 수 1억 회를 넘어섰다.
1억 뷰 돌파에 약 78일 13시간이 걸린 'ICY'(아이씨) 보다 월등히 빠른 속도며, 데뷔곡 '달라달라'가 세운 57일 14시간을 14일이나 앞당긴 역대 최고 기록이다.
이로써 ITZY는 '달라달라'와 'ICY'에 이어 'WANNABE'까지 세 편의 억대 조회 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WANNABE' 뮤직비디오는 그룹의 전매특허인 파워풀한 댄스 브레이크와 짜릿한 해방감을 선사하는 다양한 볼거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ITZY는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각종 영상 콘텐츠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MBC 플러스 유튜브 채널 '올 더 케이팝'(ALL THE K-POP)에 게재된 ITZY의 '주간 아이돌' 미방분 직캠이 입소문을 타고 높은 클릭 수를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달 11일 업로드된 '주간 아이돌 ITZY 류진 'WANNABE' 직캠'은 500만 뷰를 거뜬히 넘기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외에도 ITZY 공식 SNS 채널에 릴리스된 퍼포먼스 비디오, 안무 연습 영상 등 자체 콘텐츠까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신 유튜브 조회 수 강자'다운 저력을 자랑하고 있다.
떴다 하면 화제를 모으고, 기록 행진을 이어가는 ITZY의 눈부신 행보에 K팝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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