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세 아이의 엄마' 김성은이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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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얇은 옷 입고 선글라스 쓰고 나들이 가는 날을 기대하며... 전 이만 잘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타이트한 흰색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월 셋째를 출산한 김성은은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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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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