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동국의 자녀 설아 수아 시안이 집에서 물구나무 서기로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아 따라하는 동생들"이라며 #물구나무서기 해시태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아의 완벽한 물구나무 서기를 본 수아와 시안이가 함께 물구나무 서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는 설아가 동생들의 나아진 물구나무 모습을 감독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안겼다.
세자녀는 스트라이프 잠옷을 나란히 맞춰 입고 몸을 쓰는 놀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축구선수인 아빠 이동국의 DNA를 닮아 튼튼한 체력을 과시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해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자녀들과의 육아 일상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성숙해진 큰 딸 재시의 모델같은 비주얼이 화제를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