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한국전력으로 FA 이적한 박철우의 보상선수로 세터 이호건(23)을 지명했다고 24일 발표했다.
Advertisement
이호건은 지난 2017~2018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그해 V리그 신인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삼성화재는 '안정적인 토스와 경기 운영이 장점으로 꼽히는 선수'라며 '팀에 부족한 세터 전력을 강화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지명 배경을 설명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