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샘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 운동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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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목을 받았습니다! 윌리엄을 이런 얘기 듣고 바로 첼린지 참석 하자고 했어요"라며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해밍턴즈를 #의료진덕분에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여러분들 힘들고 심심한것 우리 모두다 공감 한데요. 그렇지만 우리 지금 이렇게 버틸수있는 이유 하나가 매일 나가서 열심히해 주는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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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덕분에챌린지 를 통해 고마운 마음을 함께 전해 봅시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와 맞서 싸우는 의료진 여러분 #고마워요. 의료진 여러분 #덕분입니다. 해밍턴즈도 끝까지 #응원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샘해밍턴은 572삼촌과 조쉬 에릭을 다음 타자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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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 친구들도 코로나 예방수칙을 잘 지켜서, 안전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듭시다"라며 청결한 생활을 강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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